목요일 점검 들어가면서 자기전에. 이번에 새로 업글된 전투정보실에서 스샷.
비록 장비는 누더기지만..
케릭터에 점점 빙의 모드.
나같은 인던면역자에게 지금 시스템은 너무도 벅차다.
알방(오히려 지금같이 와우할바엔 알방 토방에서 놀아도 그쪽이 더 재미있겠지 싶다.)이 그립다.
탄력템이 대량으로 풀려 플레이어간의 템차이가 적어짐에 따라서 즐겁게 전장질을 했던 그때.
수많은 전장들이 열렸고.
각종 전문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전술들도 많이 생겼고.
다른거 다 제쳐놓고.
순수하게 pvp전장을 즐기기만 하면 됐던.
지금은 '잿빛 선고단의' 아무개님만 뵈면 피해다니기 바쁘다.(웃음)
뭐 적당히 놀만 해야지 앞뒤 안보고 덤비지.
